상태도와 지렛대 법칙
Fe-Fe₃C계 상태도의 공석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무엇인가?
- A약 0.76 wt%C, 727℃에서 γ → α + Fe₃C가 일어나 펄라이트가 생긴다
- B약 4.3 wt%C, 1147℃에서 L → γ + Fe₃C가 일어나 층상 펄라이트가 생긴다
- C약 0.022 wt%C, 912℃에서 γ → α가 일어나 베이나이트가 생긴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A. 약 0.76 wt%C, 727℃에서 γ → α + Fe₃C가 일어나 펄라이트가 생긴다
Fe-Fe₃C계의 공석점은 약 0.76 wt%C, 727℃이며, 오스테나이트(γ)가 페라이트(α)와 세멘타이트(Fe₃C)의 층상 조직인 펄라이트로 바뀝니다. 약 4.3 wt%C, 1147℃의 반응은 액상이 관여하는 공정 반응으로, 생기는 조직은 레데부라이트이며 펄라이트가 아닙니다. 0.022 wt%C는 727℃에서 α의 최대 고용 한도이고, 912℃는 순철의 γ → α 변태 온도입니다. 베이나이트는 평형 상태도에는 나타나지 않으며, 과냉각된 오스테나이트로부터 중간 온도 영역에서 생기는 비평형 조직입니다. 공석 조성보다 탄소가 적은 강을 아공석강, 많은 강을 과공석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