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적 성질과 파괴
크리프를 무시할 수 없게 되는 온도의 기준을 융점(절대 온도)의 약 0.4배로 한다. 알루미늄(융점 660℃)에서 이 기준에 가장 가까운 것은 무엇인가?
- A약 100℃
- B약 264℃
- C약 373℃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A. 약 100℃
이 기준은 절대 온도로 생각하므로, 융점을 Tm = 660 + 273 = 933 K로 하여 0.4Tm ≈ 373 K, 즉 약 100℃입니다. 약 264℃는 ℃ 그대로 0.4 × 660으로 한 오류이고, 약 373℃는 373 K를 ℃로 착각한 오류입니다. 이 비(상동 온도)의 기준은 0.3~0.5 정도로 재료에 따라 폭이 있지만, 알루미늄 합금에서는 100℃대부터 크리프나 강도 저하를 고려해야 하며, 융점이 낮은 땜납에서는 상온에서도 크리프가 일어납니다. 크리프는 천이·정상·가속의 3단계를 거쳐 파단에 이르며, 설계에서는 정상 크리프 속도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