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크기 효과의 뜻
입자나 막이 전자의 파동이 퍼진 범위와 같은 정도로 작아지면 에너지 준위가 불연속적이 되고 밴드갭이 넓어지는 효과. 양자점의 발광색을 결정한다.
일본어 명칭: 量子サイズ効果
‘양자 크기 효과’ 관련 연습 문제는 2개 분야에 2문제가 있습니다(박막·표면·나노 재료, 나노 재료 등).
이 용어의 분야: 박막·표면·나노 재료
입자나 막이 전자의 파동이 퍼진 범위와 같은 정도로 작아지면 에너지 준위가 불연속적이 되고 밴드갭이 넓어지는 효과. 양자점의 발광색을 결정한다.
일본어 명칭: 量子サイズ効果
‘양자 크기 효과’ 관련 연습 문제는 2개 분야에 2문제가 있습니다(박막·표면·나노 재료, 나노 재료 등).
이 용어의 분야: 박막·표면·나노 재료
정답: C. 밴드갭이 커져, 단파장 쪽(파랑 쪽)으로 이동한다
입경이 전자와 정공이 퍼진 정도의 척도인 엑시톤 보어 반지름(CdSe에서 약 5~6 nm)과 같은 정도 이하가 되면, 캐리어가 좁은 공간에 갇혀 에너지 준위가 띄엄띄엄해지고 간격이 넓어집니다. 이것이 양자 크기 효과로, 입경이 작을수록 실효 밴드갭이 커지고 발광은 단파장 쪽(파랑 쪽)으로 이동합니다. 그래서 같은 재료라도 입경만 바꾸어 발광 색을 조정할 수 있어, 디스플레이의 색 변환 등에 쓰입니다. 작게 하면 갭이 작아진다는 선택지는 방향이 반대인 오류입니다. 벌크와 같은 색이 되는 것은 입경이 보어 반지름보다 충분히 큰 경우입니다.
정답: A. 표면 원자의 비율이 늘어나 표면 에너지만큼 고체의 자유 에너지가 높아지고, 액체가 저온에서 안정해지기 때문
표면의 원자는 결합의 일부를 잃었기 때문에, 입자의 자유 에너지에는 표면 에너지 항이 더해집니다. 입경이 작을수록 표면 원자의 비율이 늘어나 고체의 자유 에너지가 높아지므로, 고체와 액체의 자유 에너지가 같아지는 온도, 즉 융점이 낮아집니다(깁스-톰슨 효과). 고체와 액체의 계면 에너지를 고려하면, 융점의 저하량은 대략 입경에 반비례합니다. 양자 크기 효과는 전자의 에너지 준위에 관한 이야기로, 금속의 융점 강하의 주된 원인이 아닙니다. 또한 나노입자에서는 융해열이 오히려 작아지는 경향이 있어, '융해열이 커지므로 녹기 쉽다'는 논리는 방향이 반대입니다.
이것이 양자 크기 효과로, 입경이 작을수록 실효 밴드갭이 커지고 발광은 단파장 쪽(파랑 쪽)으로 이동합니다.
CdSe 등 반도체 나노 결정(양자점)의 입경을 작게 하면 발광 색은 어떻게 변하는가?양자 크기 효과는 전자의 에너지 준위에 관한 이야기로, 금속의 융점 강하의 주된 원인이 아닙니다.
금이나 주석 등 금속의 나노입자에서는 입경이 수 nm까지 작아지면 벌크의 융점보다 낮은 온도에서 융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