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 법칙의 뜻
복합재료의 성질을 구성 재료의 성질과 부피 분율로부터 어림하는 식. 섬유 방향은 등변형률의 E = VfEf + VmEm, 수직 방향은 등응력의 식으로 근사한다.
일본어 명칭: 複合則
‘혼합 법칙’ 관련 연습 문제는 2개 분야에 4문제가 있습니다(복합재료, 고분자·복합재료 등).
이 용어의 분야: 고분자·복합재료
복합재료의 성질을 구성 재료의 성질과 부피 분율로부터 어림하는 식. 섬유 방향은 등변형률의 E = VfEf + VmEm, 수직 방향은 등응력의 식으로 근사한다.
일본어 명칭: 複合則
‘혼합 법칙’ 관련 연습 문제는 2개 분야에 4문제가 있습니다(복합재료, 고분자·복합재료 등).
이 용어의 분야: 고분자·복합재료
정답: C. 약 139 GPa
섬유 방향으로 하중을 가하면 섬유와 수지는 같은 만큼 변형되므로(등변형률), 영률은 부피 분율로 가중한 평균 E = VfEf + VmEm = 0.6 × 230 + 0.4 × 3.5 = 138 + 1.4 ≈ 139 GPa가 됩니다. 약 94 GPa는 섬유와 수지의 부피 분율을 서로 바꾼 오류입니다. 약 8.6 GPa는 등응력의 식 1/E = Vf/Ef + Vm/Em으로 구한 값으로, 섬유에 수직인 방향의 영률의 어림값에 해당합니다. 이처럼 일방향재는 방향에 따라 강성이 10배 이상 다르므로, 실제 부품에서는 섬유 방향을 바꾼 층을 겹쳐 쌓아 사용합니다.
정답: A. 섬유에 평행하게 인장할 때는 등변형률 식, 수직으로 인장할 때는 등응력 식으로 근사한다
섬유에 평행하게 인장하면 섬유와 기지는 병렬로 연결된 스프링처럼 같은 만큼 늘어나므로, 등변형률 식 E₁ = VfEf + VmEm이 성립합니다. 섬유에 수직으로 인장하면 섬유와 기지는 직렬 스프링처럼 같은 응력을 받으므로, 등응력 식 1/E₂ = Vf/Ef + Vm/Em으로 근사합니다. 같은 부피 분율로 비교하면 등변형률 식은 영률의 상한, 등응력 식은 하한을 줍니다(보이트와 로이스의 한계). 평행 방향에 등응력 식, 수직 방향에 등변형률 식을 적용하는 설명은 평행과 수직을 반대로 한 오류입니다. 일방향재의 영률은 섬유 방향과 수직 방향에서 크게 다르므로, 방향과 관계없다는 설명도 틀립니다. 실제 수직 방향의 영률은 등응력 식보다 약간 큰 경우가 많아, 할핀-차이 식 등으로 보정합니다.
약 70%는 질량 분율을 그대로 부피 분율로 한 오류로, 혼합 법칙의 계산에는 부피 분율을 사용해야 합니다.
탄소 섬유와 에폭시 수지로 이루어진 복합재료에서 탄소 섬유의 질량 분율이 70%이다. 탄소 섬유의 밀도를 …